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식품 7일만에 33% '껑충'..실적 기대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양식품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7일째 급등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11일 오전 10시4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2.12%)상승한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7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며 이날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양식품 주가는 이시간 현재까지 최근 7거래일동안 33%가 올랐다.

    회사 관계자는 "결산이 내부적으로 늦어져서 1분기 실적 발표 일정을 정확히 밝힐 수 없지만 빠른 시일내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다른 특별한 주가 상승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s...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