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 1Q 영업익 42억..전년比 14%↑ 입력2007.05.07 11:19 수정2007.05.07 11: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아이는 7일 1분기 영업이익이 42억6600만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319%와 14.8% 늘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362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8%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4억7100만원을 기록해 13.9% 줄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텍스프리, 1월 국내 매출 첫 100억원 돌파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지난 1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국내 1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이다.GTF에 따르면 1월... 2 파죽지세 삼성전자 19만원 안착…증권가는 "상승 랠리 안 끝났다"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와 더불어 기술 경쟁력 우위 회복이 질주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증권사들은 일제히 목표주가를 올리면서 국내 증시 대장주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 3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 퇴출"…거래소, 상폐 관리단 가동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한다. 개선 기간이 끝나기 전 조기 퇴출 방안과 통합 상장실질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한계기업을 빠르게 퇴출한다는 방침이다.거래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