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자전거경기대회에 남북기금 7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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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오는 25~29일 열리는 평양~남포 통일자전거 경기대회에 통일부가 남북협력기금에서 교통비 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남측 참가자 155명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비용이다.
통일부가 남북 간 전세기 비용을 지원하기는 올 들어 두 번째다.
지난 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남북 노동자 통일대회에 북측 대표단 60명을 데려오는 데 6만달러의 고려항공 전세기 비용을 통일부가 지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 교류와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교통비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남북협력기금 사업비 8704억원 중 교통비와 숙식비 지원 예산은 30억원이다.
남측 참가자 155명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비용이다.
통일부가 남북 간 전세기 비용을 지원하기는 올 들어 두 번째다.
지난 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남북 노동자 통일대회에 북측 대표단 60명을 데려오는 데 6만달러의 고려항공 전세기 비용을 통일부가 지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 교류와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교통비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남북협력기금 사업비 8704억원 중 교통비와 숙식비 지원 예산은 3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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