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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서비스업 생산 4.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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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이 설 특수 효과 등이 사라지면서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서비스업 생산은 1년전보다 4.8% 늘어났지만 지난해 10월 3.4% 이후 5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보험, 오락.문화.운동 관련 서비스 등이 호조를 보였지만 도소매와 교육서비스, 운수, 부동산 및 임대업 등은 둔화 양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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