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월 증시, 변동성 확대..1450~1580"-대우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5월 증시가 단기 상승 부담과 대외 악재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지만 중기 상승 추세는 유지할 것이라며 코스피 예상 범위를 1450~1580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성주 투자전략파트장은 "중국의 추가 긴축, 미국 경기 조정 지속,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등 악재가 재부각 되는 가운데 미수 동결계좌제도 도입과 2조4천억원을 넘어선 신용잔고가 수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5월 증시에 대해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면서 조정을 보일 경우 중기적 관점에서 매수를 통한 수익률 제고에 중점을 두는 대응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김 파트장은 "조정시 매수 대상은 이익 모멘텀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성장주 중에서 가치성향이 있는 금융, 경기관련 소비재, 산업재, IT 섹터를 유망 업종으로 제시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2. 2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3. 3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