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 10곳 중 3곳, 외국인 지분 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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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3곳은 외국인 보유지분이 5%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3월말 현재 전체 상장사 1,598개 가운데 31.1%인 497개사의 주식 5%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의 63개 기업과 코스닥시장의 49개 기업은 외국인들이 경영참가목적으로 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 이상 보유한 외국인의 주식평가금액은 5조4800여억원으로 증시활황에 따라 지난해말보다 7조원 정도 증가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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