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조업 일자리 감소‥2000년이후 320만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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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조업 분야에서 2000년 이후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는 320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전체 공장 근로자 6명 중 1명꼴이다.
이들의 일자리는 멕시코와 중국 등 해외로 대거 이전됐다.
그러나 제조업 일자리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40년 만에 가장 낮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서비스 산업 성장에 힘입어 호텔 청소원에서부터 심장외과 의사에 이르기까지 일자리가 늘고 있기 때문.현재 서비스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력은 전체 중 84%로 2000년의 81%에 비해 3%포인트 높아졌다.
서비스 산업 일자리는 7년간 878만개 증가했다.
미국 전체 공장 근로자 6명 중 1명꼴이다.
이들의 일자리는 멕시코와 중국 등 해외로 대거 이전됐다.
그러나 제조업 일자리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40년 만에 가장 낮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서비스 산업 성장에 힘입어 호텔 청소원에서부터 심장외과 의사에 이르기까지 일자리가 늘고 있기 때문.현재 서비스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력은 전체 중 84%로 2000년의 81%에 비해 3%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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