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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환 수술설' 꽃미남모델, "평소에도 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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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꽃미남 모델 B가 트렌스젠더 수술을 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얼굴이 알려진 모델이 트렌스젠더 수술을 받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16일 한 보도를 통해 이 모델은 최근 서울 청담동 모 성형외과에 나타나 가슴확대수술 예약을 하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이 모델이 누구인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모델B군', '꽃미남 모델' 등 관련 검색어가 순식간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소식은 1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 뉴스'에도 소개됐는데, 어느 정도 구체적인 내용이 언급돼 관심을 끌었다. 바로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이니셜 토크'를 통해서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기사에는)꽃미남 B군이라고 알려졌지만, 실명으로 따지면 L군"이라며 "그 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종종 있어왔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는 영화에도 여장 남자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드라마에는 출연한 적이 없지만 케이블 채널에는 종종 출연해 왔다는 것. 방송에서는 "키 180cm에 몸무게 55kg의 여성스러운 체격의 소유자"라고 그의 외모에 대해서도 소개됐다.

    특히 그는 평상시에 압구정동을 지나갈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여장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 고뉴스 백민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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