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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철용 헌재 신임 사무처장 "국가는 기업에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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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철용 헌법재판소 신임 사무처장이 16일 취임식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기업의 노력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의 운영은 우리 국가 기관 운영에 많은 가르침을 주며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하 사무처장은 "우리 회사는 내가 직접 그리는 풍경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람의 행복은 자신이 사랑하고 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워런 버핏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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