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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엠, 저평가된 가치주 평가에 7%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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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엠이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디씨엠은 11일 오후 1시28분 현재 전일대비 7.33%(360원)오른 5270원을 기록 중이다.

    디씨엠은 가전제품과 선박내장재, 건축내외장재에 쓰이는 라미네이팅 칼라강판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날 교보증권에서는 디씨엠을 저평가된 가치주로 평가하고 우량한 자산가치와 재무구조, 안정적인 실적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체개발한 코팅용 필름 PET의 시장수요 증가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디씨엠의 전일 거래량은 2만주 가량이었으나 이날은 15만주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

    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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