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도 벌써 입력2007.04.04 18:34 수정2007.04.04 18: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세대 학생들이 4일 서울 신촌 캠퍼스에서 흐드러지게 핀 진분홍 진달래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화창한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다./김정욱 기자 ha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100명 중 8명은 무임승차 어르신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이용객 100명 가운데 8명은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집계됐다.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오전... 2 25조 규모 '전쟁추경'…유가·공급망·취약층 지원 담긴다 정부가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25조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이달 내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마련된 대규모 재원은 에너지·물류비 부담 완화, 청년 일자리... 3 [속보]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