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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대구 육상선수권, 기업들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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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열린다는 소식은 들으셨을 겁니다. 국가 위상제고 뿐 아니라 엄청난 경제적 효과도 예상됩니다. 전재홍기잡니다. 대구의 육상선수권대회 유치는 스포츠 강국의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경제적 파급효과도 큽니다. 전문가들은 이번대회로 생산 유발효과 4,000억원이상, 7000명의 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각 기업들도 이런 호기를 놓칠리 없습니다. 동,하계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중인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98년 나가노 올림픽부터 올림픽파트너로 참여해 엄청난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누렸습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98년 30억달러 에서 지난해 161억 7000만달러로 5-6배 상승했습니다. 휴대폰 세계 시장점유율도 5%에서 12%로 높아졌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올해 축구대회 코파아메리카 의 메인 스폰서계약으로 1억달러의 스폰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육상선수권대회는 올림픽과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행사. 기업들에게는 브랜드가치를 안방에서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WOW-TV NEWS 전재홍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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