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제주 로드랜드GC 친환경 골프장 1위 입력2007.03.22 18:15 수정2007.03.22 18: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주 로드랜드GC(27홀·북제주군 애월읍)가 주간 레저신문이 선정한 '국내 친환경 골프장' 1위에 선정됐다.로드랜드GC는 자연친화성,코스 설계 및 기억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 부문 2위는 화산CC,3위는 크리스탈밸리CC가 차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풋조이, 골프화 피팅 시스템 ‘핏랩’ 국내 도입 [골프브리핑] FJ(풋조이)가 데이터 기반 골프화 피팅 시스템 ‘FitLAB(핏랩)’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핏랩은 ‘골프 퍼포먼스는 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FJ의 글로벌 철학에서 출발... 2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곰의 덫'에 걸려 다 잡은 듯하던 우승을 놓쳤다. 라우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 3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