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에이티씨, 130만주 유상증자 결정 입력2007.03.12 07:56 수정2007.03.12 0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인에이티씨는 12일 재무구조개선과 운영자금 확보 등의 목적으로 130만4997주를 발행, 총 19억9600만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요일 두렵다' 협상 결렬에 코스피 '날벼락'?…전망 들어보니 12일 미국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13일 개장을 앞둔 국내 증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주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8% 넘게 급등했던 코스피가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 투자자들은 밤잠을 ... 2 '라임·옵티머스 사태' 징계 족쇄 풀린 박정림·정영채 라임·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내린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징계가 대법원에서 최종 취소됐다. 사태 이후 7년간 법정 공방 끝에 나온 결론이다. 업계에선 이번 판결이 개인 제재를 넘어 금융상... 3 증권사, 금융지주내 '실적 효자'로 급부상 주요 금융지주에서 증권사의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과거 ‘큰형님’인 은행에 밀려 존재감이 미미했지만,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순이익이 급증하고 있어서다.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이익 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