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이큐스팜, 환경규제법안 수혜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이큐스팜이 오는 6월1일 법안 발효를 앞둔환경규제법안 REACH제도의 최대수혜주로 거론되면서 이틀째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9시26분 현재 이큐스팜은 5%이상 오른 4200원으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환경부에서 REACH제도 시행에 따른 소요비용을 1-2조원대로 추산한 가운데 이큐스팜은 1,100만건의 화합물 DB를 보유하고 있고 생태독성 예측프로그램을 개발해 리치제도 시행에 앞서 잘 대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