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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브리프] 태원엔터테인먼트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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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원엔터테인먼트=영상 관련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가운데 실적 개선이 가장 두드러졌다.

    지난해 매출은 315억원으로 전년보다 202.1% 늘었으며 영업이익도 565.3% 늘어난 17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순이익이 전년 적자에서 14억원의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측은 "영화제작 및 외화 수입을 주업종으로 하는 태원에프앤엠을 지난해 7월 인수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지분법 적용 투자 주식 처분으로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외부인 감사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이 종전 262억원에서 263억원으로 변경됐다. 이는 전년 대비 8.7% 감소한 것이다. 경상이익은 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4.6% 급증했다. 회사측은 "2005년 공장 이전으로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이 없어진 데다 영업외이익이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순적자는 169억원으로 전년도 459억원 적자보다 큰 폭 줄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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