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초고용량 MLCC 개발 입력2007.02.05 16:49 수정2007.02.05 1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기는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두 배가량 늘린 초고용량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개발했습니다. 'MLCC'는 휴대폰과 LCD TV 등 전자제품에 쓰여 전류 흐름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초소형에도 불구하고 용량은 2.2㎌(마이크로패럿)인 기존 제품보다 두 배나 큰 4.7㎌(마이크로패럿)에 달합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타르 LNG 줄이지만…화력발전은 송전망 제약에 발 묶여 카타르발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수입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LNG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전과 석탄 발전을 늘리려는 대응 전략은 송전망 병목에 가로막혀 현실적인 제약에 ... 2 "금값 한주 7% 급락"…6년 만에 최대 하락률 눈앞 국제 금 가격이 6년 만에 최대 주간 하락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7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20일(한국시간) 오전 기준 온스당 4686.62달러를 기록했다. 이... 3 '신꾸'족 주목…레고 지비츠로 꾸미는 크록스 나왔다 글로벌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레고그룹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2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레고 마스터브랜드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LEGO® Masterbrand Creativ...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