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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업 신고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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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종들 중에서 52주 신고가 종목이 쏟아지고 있다.

    5일 오후 1시 27분 현재 신고가 종목은 총 18개로, 이 중 1/3이 금융업종이다. 외국인의 '사자'가 몰린 은행업종 중에서는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증권주 중에서는 유화증권과 부국증권이, 보험주 가운데는 삼성화재와 동부화재가 전고점을 다시 썼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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