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멕시코법인 본격 업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는 1일 북미 지역의 자동차강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설립한 포스코멕시코가 최근 법인 설립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 계열 회사는 62개에서 63개로 늘어났다.

    포스코멕시코는 포스코가 멕시코에 연산 40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멕시코는 앞으로 공장 건설에 필요한 세금 감면 등 정책적 혜택을 멕시코 정부로부터 끌어내고 부지 매입,전력,가스 등 주요 설비 공급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출발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에서 군 장병들과 새해 일출을 함께 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 및 군 관계자들과 ‘하...

    2. 2

      박정원 "인공지능 전환 가속"…정지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제시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오른쪽)은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올해 경영 역...

    3. 3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국내 최대 건설기계 업체인 HD건설기계가 1일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