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 강세 지속..노키아 납품 실적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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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와의 휴대폰 공급 계약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에 KH바텍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KH바텍은 전일 대비 240원(2.71%) 상승한 9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H바텍은 전날 노키아와 휴대폰용 힌지모듈과 마그네슘 부품의 신규개발 및 공급에 관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가운데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7% 가까이 급등한 바 있다.
NH투자증권 류성록 연구원은 1일 "노키아와의 계약으로 매출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돼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노키아의 모델당 판매대수가 많아 수율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류 연구원은 "최근 휴대폰 산업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상승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KH바텍은 전일 대비 240원(2.71%) 상승한 9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H바텍은 전날 노키아와 휴대폰용 힌지모듈과 마그네슘 부품의 신규개발 및 공급에 관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가운데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7% 가까이 급등한 바 있다.
NH투자증권 류성록 연구원은 1일 "노키아와의 계약으로 매출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기대돼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노키아의 모델당 판매대수가 많아 수율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류 연구원은 "최근 휴대폰 산업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상승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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