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협의회, 다음달 7일 증권집단소송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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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장사협의회는 2월7일 오전 7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각 회원사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공시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권집단소송 전면시행 대비 특별 조찬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집단소송의 전면시행과 감독정책 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김화진 서울법대 교수가 '증권집단소송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입니다.
상장사협의회 관계자는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가 지난해부터 도입돼 아직까지 소송이 제기된 사례는 없지만 전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올해부터 기업이 직면하게 될 상황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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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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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협의회 관계자는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가 지난해부터 도입돼 아직까지 소송이 제기된 사례는 없지만 전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올해부터 기업이 직면하게 될 상황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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