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제철 닷새째 '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제철 주가가 닷새째 강세다.

    30일 오전 9시30분 현재 현대제철 주가는 3만3000원으로 1.8% 오르고 있다.

    전략적 제휴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데다 향후 전망에 대해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대우증권은 "호재성 뉴스가 많아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3월 철근가격이 톤당 4만원 내외 인상될 것으로 보이고 해외 신용평가 기관의 등급평가 발표, 10억달러 규모의 해외자금 유치, 고로 기술 및 자본 제휴선 등이 3~4월에 집중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신증권도 “철근 등 제품단가 인상 등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고수익성을 보여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에 이어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며 “주가가 재차 상승 시도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