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 대리점에 3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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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 등을 판매하는 대우차판매가 올해 협력업체 대리점에 모두 300억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리점의 임차료를 75%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며 영업소 신설과 이전에 간판과 인테리어 비용 전액 지원, 또 판매대수에 따라 기존 수수료에 최고 25%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합니다. 카탈로그 등 판매를 위한 각종 도구들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대우차판매는 이번 대리점 지원정책이 전국 294개 대리점 가운데 95%가 넘는 278개 대리점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대리점의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로 최근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윈스톰과 토스카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내수시장 점유율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동호 대우차판매 사장은 "자동차판매 전문회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대리점과의 협력과 지원을 통한 상생경영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우차판매 대리점연합회의 이용술 수석 부회장도 "회사가 먼저 대리점의 가려운 곳을 만져주는 지원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2007년 내수판매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차판매는 현재 2천5백명 수준인 대리점 영업인력을 상반기중 1천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입니다.
지난해 모두 12만8천대를 국내 시장에 판 대우차판매는 올해 14만4천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대리점의 임차료를 75%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며 영업소 신설과 이전에 간판과 인테리어 비용 전액 지원, 또 판매대수에 따라 기존 수수료에 최고 25%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합니다. 카탈로그 등 판매를 위한 각종 도구들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대우차판매는 이번 대리점 지원정책이 전국 294개 대리점 가운데 95%가 넘는 278개 대리점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대리점의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로 최근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윈스톰과 토스카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내수시장 점유율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동호 대우차판매 사장은 "자동차판매 전문회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대리점과의 협력과 지원을 통한 상생경영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우차판매 대리점연합회의 이용술 수석 부회장도 "회사가 먼저 대리점의 가려운 곳을 만져주는 지원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2007년 내수판매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차판매는 현재 2천5백명 수준인 대리점 영업인력을 상반기중 1천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입니다.
지난해 모두 12만8천대를 국내 시장에 판 대우차판매는 올해 14만4천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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