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타워즈] 동부證 이윤하씨 수익률 5.87% 두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시장이 출렁대면서 '한경 스타워즈' 주식투자대회 참가자들도 매매를 자제하는 모습이다.

    참가자들은 보유 종목 중 낙폭이 큰 종목들을 손절매하는 한편 일부 재료를 가진 종목들을 단기 매매하며 조금씩 수익을 쌓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던 참가자는 동부증권의 이윤하 부장이다.

    보유하던 한국토지신탁을 일부 팔아치운 데다 새로 사들인 한진해운이 오르면서 5.87%의 수익을 거뒀다.

    한국증권의 김선운 연구원은 유니모테크 엔터원 성신양회 동양메이저 등을 내다 팔아 5.58%의 수익률을 기록,2위를 차지했다.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