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전세계 통신 서비스·단말기 사업자들이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OS) 확산을 위해 공동 개발기구를 설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모토로라, NEC, NTT 도코모, 파나소닉, 보다폰과 함께 참여한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 기구 '리모(LiMo)'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영리 독립기구인 '리모(LiMo)'의 출범은 세계 주요 휴대폰 제조사와 유력 사업자들이 협력해 리눅스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을 주도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폴스타코리아, 김우빈 앰배서더 발탁…올해 폴스타 3·5 상륙

      폴스타코리아가 11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6 폴스타 미디어 데이’를 열고 올해 폴스타 4와 5등 신차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폴스타코리아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2. 2

      역대 최악 실적 낸 구찌…경영 개선 기대감에 주가는 10% 쑥

      구찌가 지난해 매출 22%가 줄어들며 최악의 실적을 보였지만 케링그룹의 주가는 오히려 상승했다. 구찌의 새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지난 4분기는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

    3. 3

      '유령 비트코인' 62만개 발행 사태의 진실과 교훈 [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국내 한 가상자산거래소의 비트코인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