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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실적 그냥 그렇네 ‘보유’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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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24일 키움증권의 전분기 실적이 보통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기존 적정주가 2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3월 결산 법인인 키움증권은 지난 23일 지난해 3분기(06년 10~12월) 잠정영업이익이 151억원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키움증권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5조원일 것으로 기대했으나 지난 3분기 4조6100억원에 그쳤다"며 키움증권의 영업이익이 현대증권 추정치보다 17.0% 낮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보유(Marketperform)’에 머물렀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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