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주)디지탈센스 ‥ '똑똑한' 정보유출 방지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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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정보화 시대에는 철통보안이 기술이 된다.
기술유출로 인한 피해사례가 급증하면서 기술개발 못지않게 보안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특히 기술 하나로 기업의 생명이 좌지우지되는 첨단산업 분야는 보안시스템이 기업의 미래와 다름없다.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주)디지탈센스(대표 최주호 www.digitalsense.co.kr)가 컴퓨터 내의 정보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통합소프트웨어'를 개발 출시해 화제다.
기존 소프트웨어는 저장장치 보안제품군, 메일보안 제품군, 프린트 보안 제품군, 암호화 제품군 등 그 기능이 각각 나뉘어져 있어 기업은 각각의 제품을 모두 구입해야 했다.
(주)디지탈센스의 통합소프트웨어는 각각의 시스템을 통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토털솔루션'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가진다.
이 제품은 이동형하드디스크,USB,이메일, 메신저, 프린터 등 모든 유출경로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보유출에 대한 경로 추적도 가능하다.
누가, 언제, 어떤 파일이, 어디로 유출되었는지 모든 유출경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므로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가 가능하다.
2002년 설립된 (주)디지탈센스는 다수의 정부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며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정보유출방지에 대한 여러 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최주호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컴퓨터 환경이 동일한 해외기업의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며 "보안업체 및 보안컨설팅 업체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등 마케팅에 집중 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보화 시대에는 철통보안이 기술이 된다.
기술유출로 인한 피해사례가 급증하면서 기술개발 못지않게 보안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특히 기술 하나로 기업의 생명이 좌지우지되는 첨단산업 분야는 보안시스템이 기업의 미래와 다름없다.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주)디지탈센스(대표 최주호 www.digitalsense.co.kr)가 컴퓨터 내의 정보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통합소프트웨어'를 개발 출시해 화제다.
기존 소프트웨어는 저장장치 보안제품군, 메일보안 제품군, 프린트 보안 제품군, 암호화 제품군 등 그 기능이 각각 나뉘어져 있어 기업은 각각의 제품을 모두 구입해야 했다.
(주)디지탈센스의 통합소프트웨어는 각각의 시스템을 통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토털솔루션'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가진다.
이 제품은 이동형하드디스크,USB,이메일, 메신저, 프린터 등 모든 유출경로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보유출에 대한 경로 추적도 가능하다.
누가, 언제, 어떤 파일이, 어디로 유출되었는지 모든 유출경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므로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가 가능하다.
2002년 설립된 (주)디지탈센스는 다수의 정부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며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정보유출방지에 대한 여러 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최주호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컴퓨터 환경이 동일한 해외기업의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며 "보안업체 및 보안컨설팅 업체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등 마케팅에 집중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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