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LNG선용 엔진 합작사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이 핀란드 바르질라사와 전기추진 LNG선용 엔진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합니다.

    두회사는 50:50으로 모두 680억원을 투자해 합자투자회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최대 1만7천100㎾급 엔진을 연간 100대씩 생산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과 엔진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두 회사가 합작한 만큼 사실상 전기추진 LNG선 엔진 시장을 독점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손흥민 앞세운 테라의 '승부수'…한정판 내놨다

      하이트진로가 테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협업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손흥민의 사진과 사인을 넣은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신규 TV광고도 공개한다.하이트진로는 18일 ‘테라 X SON7...

    2. 2

      [단독] '방한' 리사 수 AMD CEO, 토종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만난다

      2014년 AMD 최고경영자(CEO) 선임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리사 수 CEO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경영진과 회동한다. 수 CEO는 업스테이지의 AI 모델 구현에 필요한 반도체 인프라...

    3. 3

      삼성전자 주총…HBM4 기대 속 AI 전략·주주환원 강화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삼성전자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발판 삼아 향후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기업 최초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