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 자산건전성↑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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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은 좋아지고 있는 반면 수익성은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 집계 결과 지난해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0.84%로 자산건전성분류기준(FLC) 제도가 도입된 99년 이래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ROA, 즉 총자산이익률은 1.12%를 기록, 전년대비 0.1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발생 부실채권이 12조5천억원에 그친데 반해 정리실적이 14조4천억원에 달하면서 부실채권 비율이 크게 떨어졌지만 은행간 영업경쟁 심화로 순이자 마진이 줄면서 수익성은 다소 악화됐다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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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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