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단계업체 등록 취소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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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단계 판매업체들의 등록이 취소되거나 휴업.폐업된 건수가 상당수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다단계 판매업체 가운데 소재지를 변경한 경우는 53건, 등록 취소도 48건이었고 휴업과 폐업을 한 곳도 각각 10건, 19건에 달했습니다.
공정위는 "다단계 업체들이 영업부진과 경영악화 등으로 휴.폐업하거나 소재지, 이름 등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다단계 판매업체 가운데 소재지를 변경한 경우는 53건, 등록 취소도 48건이었고 휴업과 폐업을 한 곳도 각각 10건, 19건에 달했습니다.
공정위는 "다단계 업체들이 영업부진과 경영악화 등으로 휴.폐업하거나 소재지, 이름 등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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