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가공개 재고하고 분양가상한제 수정하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형주택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 "정부 여당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민간 주택에 대한 분양원가공개를 재고하라"며 '1.11부동산대책'에 대한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방주 한국주택협회 회장은 올해 첫 이사회를 연뒤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주택업계는 누구보다 집값안정을 바라지만 분양원가공개는 시장경제 기본원리에 맞지 않는 것이어서 부작용이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회장은 또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역시 주택공급 축소에 따른 집값 재상승이 우려되기 때문에 업계의 적정이윤이 보장되는 합리적인 장치마련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회장은 "정부의 입법과정을 지켜본뒤 추후 이에 대한 입장을 다시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