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컬러링·라이브벨 이용료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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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휴대전화 컬러링(통화연결음)과 라이브벨(벨소리) 이용요금이 다양화됩니다.
SK텔레콤은 오는 18일 이후 출시되는 음원부터는 음원권자가 + -100원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책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0초짜리 일반 컬러링의 경우 기존 700원 뿐아니라 600원 또는 800원으로 책정할 수 있고 60초짜리 롱 컬러링도 기존 800원에서 700원 또는 900원 등으로 가격책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일반 40초자리 라이브벨은 기존 600원 외에 500원 또는 700원으로, 60초짜리 고음질 라이브벨은 기존 700원 외에 600원, 800원 등으로 가격 책정할 수 있게 됩니다.
김수일 SK텔레콤 MI사업부장은 “이번 조치에 따라 음원권자는 전략적으로 가격 책정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는 가격을 검토해 구매할 수 있게 되는 등 공급자와 수요자의 선택폭을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SK텔레콤은 오는 18일 이후 출시되는 음원부터는 음원권자가 + -100원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책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0초짜리 일반 컬러링의 경우 기존 700원 뿐아니라 600원 또는 800원으로 책정할 수 있고 60초짜리 롱 컬러링도 기존 800원에서 700원 또는 900원 등으로 가격책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일반 40초자리 라이브벨은 기존 600원 외에 500원 또는 700원으로, 60초짜리 고음질 라이브벨은 기존 700원 외에 600원, 800원 등으로 가격 책정할 수 있게 됩니다.
김수일 SK텔레콤 MI사업부장은 “이번 조치에 따라 음원권자는 전략적으로 가격 책정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는 가격을 검토해 구매할 수 있게 되는 등 공급자와 수요자의 선택폭을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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