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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임신~출산 모든 검사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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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임신부들이 출산 전에 받는 모든 검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 올해부터 40세와 66세 연령층은 암검진을 무료로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건강투자 전략'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우선 내년부터 임신부들이 △출산 전에 3~4차례 정도 받는 초음파검사(회당 2만~5만원 본인 부담) △양수검사(회당 약 70만원) 등을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오는 4월부터 생애전환기(16세,40세,66세) 국민들의 무료 건강검진 항목을 확대해 △40세는 4대암(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66세는 5대암(4대암에 대장암 포함)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수진 기자 notwo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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