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금융시장, 파생상품 속으로 입력2007.01.15 17:38 수정2007.01.16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생상품이 전 세계 유동자금의 75%를 흡수하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파생상품 시장 확대는 투자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는 등 긍정적 역할도 하고 있다.하지만 중앙은행의 통제력을 약화시키고 자산 가격에 거품을 형성하는 등 부작용도 낳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발 질소·요소 비료 대란…농작물 생산 감소·가격상승 우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에너지 안보에 이어 식량 안보도 위협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가 길어지면서 전 세계 공급량의 약 30%를 차지해온 중동산 질소 비료 등 농작물 생산에 필수적인 ... 2 "아임 쏘리" 사과하던 최태원…깁스에 메모리 대란 흔적 남겼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아임 쏘리.(I'm Sorry·미안해)"지난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구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수장들을 만날 때마다 한 말이다. AI 열풍으로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3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신청시 선원 명단·선하증권 등 제출" 이란이 "비적대적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선박들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을 받으려면 선원 및 화물 명단, 항해정보, 선하증권을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