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 32억 규모 중국 현지공장 설립 입력2007.01.12 15:31 수정2007.01.12 15: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봉신은 12일 글로벌 원가경쟁력 확보 및 중국, 유럽 등 신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32억8600만원을 들여 중국 현지에 공장을 세운다고 공시했다.투자기간은 올해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3년간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BH글로벌, 자사주 7만8000주 매입…"기업가치 제고 총력" TBH글로벌이 최대주주 측과 경영진의 잇따른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에 힘을 주고 있다.6일 TBH글로벌은 관계사와 핵심 경영진이 총 7만8000주(약 1억5000만원) 규모의 ... 2 개미들 '비명' 터졌는데…"삼전·하닉 팔지 마라" 조언한 이유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최근 급등락에도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크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업체를 중심으로 한 경제 성장과 기업 이익 증가세가 유지되는 국면에서 하락... 3 "천궁-II, 이란 미사일·드론 공습 96% 요격"…LIG넥스원 11%↑ LIG넥스원 등 방산주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에 실전 배치된 국산 방공무기 '천궁-Ⅱ'가 압도적인 명중률을 기록하면서다.6일 오전 10시25분 현재 LIG넥스원은 전일 대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