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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골프다이제스트, 캘러웨이 우드ㆍ퍼터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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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타이틀리스트.'

    올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골프브랜드는 캘러웨이가 단연 많았고,타이틀리스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같은 사실은 골프전문지인 월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올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골프클럽 및 볼(2007 핫 리스트)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어떻게 선정했나=골프 칼럼니스트·코치·선수·과학자·유통업자등으로 평가단을 구성한 다음 미국골프협회 장비테스트센터 등지에서 대상품목에 대해 시타를 한뒤 평점을 매겼다.

    일단 올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1523개 세부품목을 가린 후 그것을 500개로 압축했고,최종적으로는 140개 품목에 대해 평가 했다.

    ○평가항목은=모두 다섯 가지다.

    기능성(performance/playability)과 기술·혁신성(technology/innovation)이 30%씩,개인적 호감도(personal preference)와 시장 평판(buzz factor)이 15%씩,가격대비 성능(value)이 10%를 각각 차지했다.

    골퍼들이 그 품목을 사용했을때 얼마나 잘 기능을 발휘했는지와,그 품목을 제조하는데 첨단 기술이 얼마나 적용됐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

    ○올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은=캘러웨이는 드라이버·페어웨이우드·아이언(중상급자용)·퍼터(맬릿형-오딧세이 화이트핫 XG 2볼 SRT)·볼(아마추어용) 등 다섯 부문에서 최고 평점이 매겨졌다.

    그 다음은 타이틀리스트로 볼(선수용)과 웨지,그리고 아이언(초보자용-코브라 S9)등 세 부문에서 다른 브랜드를 압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핑,테일러메이드,아담스는 각각 퍼터(블레이드형),아이언(선수용),하이브리드클럽에서 우수한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평가됐다.

    ○유의 사항은=이 선정은 절대적 기준이 아니고 참고용일뿐이다.

    다이제스트측은 "추천된 클럽으로 바꿀 때에는 반드시 시타를 해보라"고 지적한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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