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매슈스 인터내셔널펀드, 태평양 지분 3.26% 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계 매슈스 인터내셔널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태평양의 지주사 전환 후 지분을 정리하고 있다.

    매슈스는 이달 들어 세 차례에 걸쳐 태평양 주식 1만4588주(3.26%)를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지분율은 5.57%에서 2.31%로 낮아졌다.

    지분율이 5% 밑으로 떨어지면서 매슈스는 공시 없이 주식을 처분할 수 있게 됐다.

    보고서상 최종 매각일인 9일 이후에도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져 나머지 지분도 정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