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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내실다지기 효과 … 2분기부터 본격 성장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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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이 2분기부터 본격 성장 궤도에 접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임진균 대우증권 연구원은 11일 "종근당이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내실 다지기를 1분기에 마무리지은뒤 2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궤도로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주력제품의 성장성은 낮아졌지만,지난해 선보인 '포사퀸''아벨록스''벨록사주''타크로벨' 등과 올해 출시할 13개의 신제품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란 설명이다.

    그는 "유통재고 축소,매출채권회전율 제고 등의 내실 다지기로 최근 실적은 부진하지만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중장기 투자자에게 유망한 종목"이라고 말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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