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애아동 캠프' 지원 입력2007.01.09 17:48 수정2007.01.10 0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 변형윤)은 장애아동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1월 한달간 장애아동의 여행을 지원하는 '장애아동 테마캠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아동 단체들이 테마캠프를 기획해 박현주재단에 신청하면 최대 400만원까지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지원 대상은 목포장애인요양원,예림원 등 9곳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약 4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간 큰 검찰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형사4부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속 공무원 A... 2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한 50대가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을 저질러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3 "제주 학생은 좋겠네"…지역의사제로 고교 1곳당 2.5명 의대 간다 의대 모집 인원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인재 전형이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역의사제 전형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고교 1곳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