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식회계·유증철회 예당 사흘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당의 주가가 이틀간의 급락에서 벗어나 반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예당 주가는 4125원으로 2.3% 오르고 있다.

    예당은 8일 "2003회계연도~2005회계연도 기간 중 분식회계 혐의로 회사 대표이사와 실무자가 2~3회에 걸쳐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날 주가는 8% 넘게 빠졌다.

    회사측은 "제출한 유가증권신고서에 대해 정확하게 기재하지 못한 사항이 발생해 유상증자의 진행이 곤란하다고 판단, 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해 철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상증자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5800선 회복…기관 '사자' 전환

      코스피지수가 20일 장중 개인과 기관투자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5800선 위로 올라섰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4...

    2.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인 20일 장 초반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2만6000원)보다 300% 오른...

    3. 3

      "중동전쟁,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바꿔" 신재생株 동반 급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의 대안으로써 매력도가 영구적으로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SK오션플랜트는 전일 대비 5120원(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