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자녀방 브랜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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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 최양하)은 8일 자녀방 전문 브랜드 'tntn(티엔티엔)'을 론칭하고 신제품 4종을 출시하는 등 자녀방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티엔티엔은 자녀의 성장을 배려하는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로 '매일매일 새로운 공간'을 의미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샘은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50평 이상의 자녀방 전문관을 갖춘 전국 자사 인테리어 대리점을 50개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13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개구쟁이 꼬마 마술사를 위한 놀이공간 '팀버',발레리나의 꿈을 키워 주는 공주님을 위한 키즈룸 '님프',별나라 여행을 준비하는 우주비행사의 달콤한 비밀기지 '캐럴',미래 패션디자이너가 선택한 실속있는 학습공간 '로커스'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티엔티엔은 자녀의 성장을 배려하는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로 '매일매일 새로운 공간'을 의미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샘은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50평 이상의 자녀방 전문관을 갖춘 전국 자사 인테리어 대리점을 50개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13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개구쟁이 꼬마 마술사를 위한 놀이공간 '팀버',발레리나의 꿈을 키워 주는 공주님을 위한 키즈룸 '님프',별나라 여행을 준비하는 우주비행사의 달콤한 비밀기지 '캐럴',미래 패션디자이너가 선택한 실속있는 학습공간 '로커스'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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