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 회장, 사회복지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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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개인 재산을 출연해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합니다.
GS와 GS건설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보유중인 GS건설 주식 12만2천100주를 출연해 고(故) 허준구 GS건설 명예회장의 아호를 딴 재단법인 '남촌(南村)복지재단'을 설립키로 했습니다.
허 회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28일과 지난 5일 각각 GS건설 주식 3만5천800주와 8만6천300주를 남촌복지재단에 출연했습니다.
이번에 출연한 주식 규모는 약100억원에 달하며 이에 따라 허 회장의 GS건설 지분은 12.45%에서 12.21%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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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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