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당 분식회계 혐의 조사로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식회계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예당엔터테인먼트가 급락하고 있다.

    예당은 8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365원(-8.30%) 하락한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당은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다.

    예당은 이날 오전 지난 2003회계연도부터 2005회계연도 기간 중 분식회계 혐의로 회사 대표이사와 실무자가 2~3회에 걸쳐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2. 2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3. 3

      실적랠리 '조·방·원+증권'도 있다

      올해 조선·방산·에너지·증권 등 업종의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개선되면서 반도체 외 업종에서도 이익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