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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베이직하우스 수급부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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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베이직하우스가 보호예수에서 풀린 우리사주 배정분을 블록딜을 통해 해소했다.

    더베이직하우스 박경수 경영기획팀장은 8일 "작년 12월 의무예탁기간이 만료된 우리사주분 매물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국내외 기관투자가에 62만주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내 유입에 따른 수급부담 우려를 덜게 됐다.

    또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국증권은 더베이직하우스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9.3% 늘어난 57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매장 확대로 인한 부대비용 증가로 1.2% 늘어난 89억원에 그치겠으나 경상이익은 25.3% 증가한 99억원으로 추정했다.

    유정현 한국증권 연구원은 "업계 최고 수준의 고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데다 중국 사업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2만900원을 유지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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