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금속, 美 에스파커와 MOU 체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금속이 미국 에스파커(S.Parker)와 제품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금속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도어락 하드웨어 유통업체인 에스파커와 기계식 도어락 제품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중대형 산업용 건물 건축에 사용되는 기계식 도어락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후 단계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시킨다는 방침이다.
현대금속 관계자는 "에스파커와 공급 계약을 통해 내수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확대시켜 폭넓은 시장 확대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현대금속은 15일과 16일 양일간 14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현대금속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도어락 사업 등과 함께 새롭게 편입한 자회사 바칠라캐빈과 바이칼워터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 공략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현대금속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도어락 하드웨어 유통업체인 에스파커와 기계식 도어락 제품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중대형 산업용 건물 건축에 사용되는 기계식 도어락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후 단계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시킨다는 방침이다.
현대금속 관계자는 "에스파커와 공급 계약을 통해 내수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확대시켜 폭넓은 시장 확대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현대금속은 15일과 16일 양일간 14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현대금속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도어락 사업 등과 함께 새롭게 편입한 자회사 바칠라캐빈과 바이칼워터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 공략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