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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보, 부실관련자 해외 은닉재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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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이나 채무 기업의 부실 관련자가 해외에 숨겨둔 재산을 찾아내기 위해 예금보험공사가 본격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예보는 미국 현지의 채권추심회사에 위탁해 이달 말부터 공적자금의 손실을 초래한 부실 관련자의 해외 은닉재산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이 중점 조사 지역이며, 1억원 이상의 부실 책임자 가운데 미국에 송금을 많이 한 고액 채무자 100여명이 집중 조사대상입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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