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강화된 사업역량-매수..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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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이 현대중공업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4일 이 증권사 장근호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이 밝힌 올해 수주 목표 181억 달러는 지난해보다 5.5% 낮은 수준이나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수주 실적의 50% 이상을 차지한 조선 부문에서 신조선 발주량 감소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비조선 부문의 영업환경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사업 역량이 한층 강화됐음을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장 연구원은 "매출 목표 15조2000억원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4분기 실적도 자사 및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형 조선사들 중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에 업종내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적정주가는 16만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4일 이 증권사 장근호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이 밝힌 올해 수주 목표 181억 달러는 지난해보다 5.5% 낮은 수준이나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수주 실적의 50% 이상을 차지한 조선 부문에서 신조선 발주량 감소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비조선 부문의 영업환경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사업 역량이 한층 강화됐음을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장 연구원은 "매출 목표 15조2000억원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4분기 실적도 자사 및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형 조선사들 중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에 업종내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적정주가는 16만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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