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실적부진..일시적 현상"-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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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삼성테크윈이 지난해 4분기 일시적인 영업적자를 보였지만 올해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기존의 매수의견을 유지한채 목표주가만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내렸습니다.
김성인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이 감가상각비 증가, 성과급 반영, 광디지털부문 수익성 악화로 지난해 4분기 17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2분기에는 본격적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광디지털부문 외형과 수익성 회복, 패키지제품들의 정산궤도 진입, 엔진부문과 특수사업부문의 수주확대 지속 등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삼성테크윈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3조4900억원, 영업이익은 84% 증가한 2214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김성인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이 감가상각비 증가, 성과급 반영, 광디지털부문 수익성 악화로 지난해 4분기 17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2분기에는 본격적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광디지털부문 외형과 수익성 회복, 패키지제품들의 정산궤도 진입, 엔진부문과 특수사업부문의 수주확대 지속 등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삼성테크윈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3조4900억원, 영업이익은 84% 증가한 2214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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