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이 주가 '휘청'..10억원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입력2007.01.03 09:48 수정2007.01.03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원으로부터 채권압류와 추심명령을 받은 비티아이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3일 오전 9시46분 현재 비티아이 주가는 325원으로, 전일대비 7% 내리고 있다.비티아이는 2일 "지난 98년 1월 미국 인텍텔레커뮤니케이션에 채무보증한 사실과 관련해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모멘텀…지주사·금융株 주목"-DB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큰 지주사와 금융 업종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주총 시즌이 관심받는 이유는 각 기업... 2 "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가격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16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국내 암모니아 유통 허브의 성격이 짙은 사업자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슈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ls... 3 [스타워즈] 하락장서 산뜻한 출발…메리츠證 나상하, 1주차 선두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 1주차가 마무리됐다. 메리츠증권의 나상하 차장이 누적 수익률 17%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16일 한경닷컴 스타워즈에 따르면 대회 첫째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