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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 올 실적 전망 공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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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아 상장사들의 올해 실적전망이나 주요 사업 내용 공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 지난해 대비 한층 개선된 청사진을 내놓고 있지만 하반기 들어 수정하는 사례도 많았던 만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동아제약은 2일 올해 매출 6450억원,경상이익 650억원을 올리겠다는 경영목표를 내놨다.

    비만,당뇨병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9개,일반의약품 4개 등 13개 제품을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의 지난해 실적은 6000억원에 다소 못 미칠 것이라는 게 증권업계의 추정이다.

    삼진제약은 이날 올 한 해 동안 1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초에는 13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삼았었다.

    한진중공업은 올해 수주 4조원,매출 2조8000억원의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올해는 이와 함께 안정적 내실 경영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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